Compositor: Não Disponível
나만한 여자없다 입바른 말만 늘어놓고
때되면 예쁜 선물들로 날 감동시켜
오늘밤 함께 있고 싶어
내품에 너를 안고 싶어
유치한 그말 귀여워서 다해줬어
넌 나와의 진한 키스에
달콤한 거짓에 빠져들어
어느새 물들어 네 맘을 다 줬어
이 바보같은 남자 그래 너야
넌 나를 너무 쉽게보고 있는거 같아
사실은 내가 너를 갖고 놀고 있다는걸 몰라 ye
이것봐 너보다도 내가 널 즐긴거야
하나둘씩 잘 생각해 봐
난 처음부터 너의 사랑따윈 믿지 않았어
어디서 들은듯한 삼류드라마 대사지만
열심히 말해주던 네가 가여웠어
돌아보면 뻔한 그말이
너무나 우스워 잘해주고
너몰래 달래며 니 모둘 가졌어
이 바보같은 남자 그래 너야
넌 나를 너무 쉽게보고 있는거 같아
사실은 내가 너를 갖고 놀고 있다는걸 몰라 ye
이것봐 너보다도 내가 널 즐긴거야
하나둘씩 잘 생각해 봐
난 처음부터 너의 사랑따윈 믿지 않았어
더이상 너의 장난에 울지않아
지겨운 사랑은 너나 가져가
그 어떤 누구도 믿지않아
넌 이제 필요없어
난 너보다 더 멋진 여자
이젠 난 너를 갖고 노는 사랑놀이가 좋아
미안한 맘에 나를 떠나가란
그런 말은 안해 ye
이것봐 나보다도 니가 널 망친거야
바보같은 네모습 봐봐
난 처음부터 너의 사랑따윈 믿지 않았어 ye
바보같은 너야 너야
쉽게 쉽게 보는거 같아
너보다도 내가 널 즐긴거야
바보같은 네모습 봐봐